넷플릭스의 인기 요리 경영 예능인 흑백요리사 시즌2 제작이 준비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들으셨을 겁니다. 그러면서 각종 루머가 나오고 있는데요. 그중에 고든 램지의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에 대한 루머와 관련된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든램지 섭외 관련
고든 램지 섭외 시도
‘흑백요리사’ 제작진은 실제로 고든 램지를 시즌2에 섭외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모은설 작가는 “시즌2 섭외 1순위는 고든 램지”라고 밝혔습니다.
도전자로서의 고든 램지
흥미롭게도, 제작진은 고든 램지를 심사위원이 아닌 참가자(도전자)로 섭외하고자 합니다. 모은설 작가는 “심사위원으로 너무 많은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참가자로 참여해보는 게 어떨까”라고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섭외 진행 상황
제작진은 이미 고든 램지 측과 접촉을 시도했습니다. 모은설 작가는 “시즌1 공개와 동시에 고든램지코리아 측에 연락을 넣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기존 심사위원 재출연 가능성
시즌1의 인기 심사위원인 백종원과 안성재의 재출연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김학민 PD는 “시즌1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해주셨던 백종원, 안성재 심사위원이 재출연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추가 루머 및 정보
- 초호화 캐스팅: 제작진은 시즌2에서도 유명 셰프들을 대거 섭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참가 지원 쇄도: 시즌2가 공식 발표되기도 전에 많은 요리사들이 참가를 희망하는 지원서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 방영 시기: 넷플릭스는 ‘흑백요리사’ 시즌2를 내년 하반기에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제작진 유지: 시즌1의 성공을 이끈 김학민·김은지 PD와 모은설 작가가 시즌2 제작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 포맷 개선: 김은지 PD는 시청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시즌2에서는 시즌1의 불편했던 부분들이 수정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흑백요리사’ 시즌2는 이미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고든 램지의 참여 여부와 함께 더욱 화려하고 흥미진진한 요리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흑백요리사 시즌2 뭐가 바뀔까?
‘흑백요리사’ 시즌2는 시즌1과 여러 면에서 차별화된 요소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주요 변경 사항입니다.
피드백 반영
시즌1에서는 시청자 피드백이 없었던 반면, 시즌2는 시청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제작됩니다. 김은지 PD는 “이제는 시청자들이 어떤 점을 불편해하는지 알게 됐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션 및 형식 변화
- 미션 다양화: 시즌1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다양한 미션들은 유지되지만, 중복되는 팀전 방식이 비판받았던 만큼, 팀전의 비중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작진은 기존 요리 프로그램에서 흔히 사용되는 미션을 피하고 새로운 형식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 계급 설정 조정: 시즌1의 흑수저와 백수저 간의 갈등 요소가 오히려 존중으로 이어졌다는 점을 감안하여, 계급 설정에 대한 고민이 지속될 것입니다. 이는 프로그램의 공정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참가자 구성 변화
- 참가자 수 조정: 시즌1에서는 총 100명의 요리사가 참가했으나, 시즌2에서는 참가자 수가 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유명 셰프 섭외: 고든 램지와 같은 유명 셰프의 출연이 논의되고 있으며, 이는 프로그램의 흥미를 더할 것입니다.
심사위원 구성
시즌1의 심사위원인 백종원과 안성재는 재출연할 가능성이 높지만, 새로운 심사위원이 추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평가 기준을 통해 프로그램의 깊이를 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촬영 환경 개선
제작진은 최적의 요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아 조리대 배치, 수압, 화구 방향 등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이는 참가자들이 더 나은 조건에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입니다. 이러한 변화들은 ‘흑백요리사’ 시즌2가 더욱 흥미롭고 공정한 경쟁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