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프로야구 2024를 하며 사람들이 하드모드 등반이 필수라고 많이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등반을 하려면 반드시 수동모드로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저는 자동플레이로 등반을 성공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실제 경험해보니 하드모드 등반을 해야 한돌권, 고유능력변경권 등 고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정말 필수입니다. 꼭 하세요!!

많은 분들이 하드모드 등반을 하려면 수동플레이를 권장하는데요. 저는 자동플레이로 성공을 했습니다. 물론 전력이 아주 낮은 상태에서 빠른 시간에 하려면 수동플레이가 좋겠지만, 저는 그게 너무 재미없더라구요.
수동플레이로 하드모드 등반 방법
- 토너먼트(포스트시즌) 모드로 실행(와일드카드부터 한국시리즈까지 진행)
- 수비모드로 진행
- 홈런이나 안타(점수를 잃게 되는)를 맞으면 강제종료
- 재시작 게임진행
저는 이렇게 하는게 너무 재미가 없더라구요. 왠지 나쁜(?)짓을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수동 방법 대신에 자동+수동 방법을 이용했습니다.
자동+수동으로 하드모드 등반 방법

- 1/4 모드로 실행
- 자동모드+위임모드로 진행
자동모드로 진행을 하면 복불복입니다. 대부분의 시즌은 성적이 8~10위 정도를 하지만요. 가끔 어쩔때 무적모드가 되는 때가 있습니다. 1위 또는 2위 정도가 될 때가 있습니다.
3. 저는 그때를 노려서 그럴때만 살짝? 관여를 해줍니다. 한국시리즈에 들어가면 장비를 착용해주고, 컨디션을 높여줍니다. 유니폼 아이템을 사용하죠.
4. 그렇게 진행을 하면 대부분 우승을 하더라구요.
물론 시간으로는 수동모드로 하는게 더 빨리 되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하려면 몇날며칠을 집중해서 수동모드만 하고 있어야 하는데 너무 지루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위의 방법으로 진행했습니다.
*생각보다 스트레스를 적게 받으면서 진행했고 나름 재미있게 올라왔습니다.

저의 현재 덱입니다. 처음에는 11년 기아덱으로 모으다가 얼마전에 17 기아덱으로 겨우 해금을 완성했구요. 그래서 시그를 다시 모으고 있네요. 무과금이라 조금 더디긴 하지만요. 나름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