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전자책을 보기 위한 이북리더기를 고민하시나요? 저 역시 전자책을 보기 위해 몇가지 이북리더기를 사용해봤고, 갤럭시탭도 사서 사용을 해봤지만 아무래도 불편하더라구요. 그러다가 폴더폰으로 바꾸고 완전히 정착을 했습니다.
휴대성 최고!
가장 좋은 점은 휴대성이었습니다. 이북리더기나 갤럭시탭은 아무래도 부피와 무게가 있어서 가볍게 외출을 하는데 무리가 있었습니다. 뭐 어쨋건 휴대폰+이북리더기를 함께 들고 다니게 되다보니까 가방도 커지게 되고 무게도 무거워져서 불편했습니다.
반면에 폴더폰은 한대만 가지고 다니면 되기에 휴대성이 매우 뛰어났습니다. 어디서나 펼치기만 하면 큰 화면으로 책을 볼 수 있으니 매우 편했습니다.
지하철, 버스 안에서 또는 정류장에서 기다리면서 보기에도 매우 좋았습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이북리더기나 갤럭시탭을 꺼내고 하려면 번잡스럽고 귀찮은데 폴더폰은 주머니에서 꺼내어 펼치기만 하면 되니까 실제 독서를 하는 시간도 길어졌습니다.
호환성 Good!
전자책을 읽기 위해서는 킨들, 크레마, 교보, 리디 등 다양한 이북리더기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어야 합니다. 물론 모든 이북을 산 다음에 내 이북리더기에 넣어서 읽어도 좋겠지만, 기본적으로 밀리의서재나 리디북스, 교보문고 등에서 제공하는 무료 전자책도 있습니다. 무료로 제공하는 전자책 값만 생각해도 그 비용 무시 못합니다. 그런 면에서 폴더폰은 정말 좋습니다.
독서량을 높이고 싶다면 폴더폰 강추!
그 외 장점, 단점을 기록하자면 끝도 없이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만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북리더기를 사용하는 것과 폴더폰을 사용하는 것, 어떤 것이 나의 독서량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인가? 입니다.
저는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휴대성과 호환성 이 두가지로 인해서 독서량이 많이 향상되고 유지가 되었습니다. 독서를 많이 하기 위해서는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최고 입니다.
기억해보세요. 지하철 안에서 다른 사람은 영상이나 쇼츠를 보고 있는데 책을 보고 있는 내 자신, 너무 뿌듯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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