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 바라는 점을 작성 하는게 부담이 되시나요? 제가 작성한 예시를 알려드릴테니 참고하시어 작성하시면 좋겠습니다. 어린이집, 초등학교의 경우는 충분히 사용이 가능 할 것입니다.
새학년, 새학기가 되니 학교에 갈 일이 생기는 요즘입니다. 저희 부부 역시 어제는 초등학교 학부모 총회에 다녀왔는데요. 학교에서 큰 아이(초6), 둘째 아이(초4)의 선생님을 뵈었습니다. 준비해주신 1년동안의 계획을 잘 듣고 왔습니다.
다녀오고나니 둘째아이의 담임선생님께서 아내에게 인사 카톡을 주셨더라고요. 아내가 답장을 잘하고 싶은지 저에게 물어보길래 제가 대신 작성해서 전달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참고하시어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 공유드리오니 많이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 바라는 점 작성 예시
안녕하세요 OOO 선생님!
저희도 선생님을 직접 뵙고 말씀을 들으니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OO 아빠가 선생님을 신뢰하면 되겠다고 하더라고요. 어제 말씀해주신 선생님의 교육철학을 듣고 정말 훌륭한 선생님이신 것 같다고 하면서요.
말씀해주신 대로 우리 OO는 밝은 성격과 자신감을 가진 아이입니다. 선생님의 건강한 교육철학으로 우리 OO를 잘 성장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최근 집에서는 우리 OO에게 조금 더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하고 있으며,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 문제해결력을 키우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일년동안 지내시면서 가정에서 참고해야 할 이야기를 해주신다면 가정교육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