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다시 한번 ‘롯데리아 했다’에 도전합니다. 저는 얼마전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를 먹고 나서 다시는 신제품을 먹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오는 불고기 포텐버거에 다시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포텐버거 한정 출시

롯데리아에서는 7월 18일 새로운 메뉴 불고기포텐버거를 출시 합니다.
이번 메뉴는 전통 불고기 맛에 크리스피 불고기 토핑과 청양고추의 매콤함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매실청소스를 사용하여 한국적인 맛을 더욱 강조했습니다.
조셉 리저우드 셰프와 함께 개발한 불고기 포텐버거는 2030세대와 외국인들에게 사전 시식 테스트를 펼쳤으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롯데리아의 세계화 도전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롯데리아가 세계적인 음식 박람회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라이스버거였습니다. 그 곳에서 외국인들은 새로운 버거를(그들의 입장에서) 맛있다며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웠는데요.
그 모습을 보며 롯데리아가 세계의 문을 열기 위해 많은 도전을 하는 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때마침 불고기포텐버거를 출시하는 것을 보며, 많은 준비를 하고 있으니 조만간 성공할 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
참고로 이번에 콜라보를 한 조셉 리저우드 셰프는 EVETT 이라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태어났으며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팝업 레스토랑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