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앞두고 있으면 별 것들이 다 신경 쓰이고, 걱정이 됩니다. 저의 경우도 그랬으니까요. 그럼 면접 장소에는 몇 분 전에 도착해야 할까요?
면접 장소에는 15분 먼저 도착을 권장
저는 제가 면접자로 참여를 할 때는 보통 15분전에 도착 했습니다. 이는 제가 인사담당자 였을 때, 10~20분 사이에 오는 면접자 들이 가장 편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저 역시 15분쯤 전에 미리 도착하는 편이었습니다. 이는 꼭 회사 면접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약속에 그만큼 먼저 가 있는게 몸에 베어 있기도 하기에 별로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센스있는 지원자가 되는 법
다만 그전에 반드시 선행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1시간 또는 30분 전 쯤에 인사담당자에게 문자 등으로 사전에 ‘내가 지금 가고 있다는 안내’를 해주면 좋습니다.
인사담당자는 면접을 준비하며 면접관과 지원자를 맞이하는 일을 하고 면접을 준비하는 업무를 합니다. 이때 인사담당자가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가 지원자의 노쇼 또는 지각입니다.
그러니 미리 인사담당자에게 “안녕하세요 금일 00시에 면접 참여하는 000입니다. 20분전 쯤에 도착을 할 예정입니다. 잠시 뒤에 뵙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문자를 미리 보내게 되면 센스있는 지원자로 관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초행길이라면?
가는 곳이 초행길이라 불안하다면 조금 더 미리 가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저의 경우를 말씀드리면 저는 1시간 정도 일찍 도착할 수 있게 일찍 나갔습니다. 길을 잃거나 차량이 잘 못되거나 할 지도 몰라서였죠.
그러다 다행히 일찍 도착한다면 근처의 카페에서 조용히 면접을 준비할 수도 있어서 저는 그렇게 조금 더 일찍 나가는 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