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포 만들기가 유행입니다. 데카포란? 유명한 게임인 포트나이트에서 나온 회복 물약에서 유래 된 것인데요. 파란색 음료로서 시원하고 달달한 맛이 최근 무더위에 사람들에게 청량감을 주어 유행이 되고 있습니다.
데카포 뜻?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포트나이트‘ 라는 게임에서 나오는 회복 물약에서 유래된 것으로 일본에서 ‘데카이 포션(큰 포션)’ 이라는 말을 줄여서 데카포라고 부릅니다.
데카포는 주로 게임상에서 쓰는 말이었는데요. 이 데카포와 비슷한 음료를 실제로 만드는 데카포 챌린지가 유행이 되며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데카포 만들기, 데카포 레시피
데카포를 만드는 레시피는 간단합니다.
- 투명한 컵 또는 병에 얼음을 담습니다.
- 소다 맛 아이스크림을 잘게 부수어 넣습니다.
- 사이다, 파워에이드 등 파란색 음료를 넣습니다.
- 토핑으로 젤리 등을 넣어서 완성합니다.

데카포의 맛
데카포의 맛은 모두 다릅니다. 아직까지는 고정된 레시피가 없고 조합이 무한대처럼 많은 관계로 ‘딱 이거다’ 라는 정형화된 맛은 없지만 대체로 더위가 가시는 맛, 청량한 맛이라는 점에서는 일치합니다.
추가로 이렇게 SNS에서 이슈가 되는 경우 곧 상품으로 출시가 될텐데요. 어떤 곳에서 어떤 맛으로 먼저 출시가 될지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빽다방 빨간물약이 생각
글을 마무리 하려고 생각해보니 작년인가? 디아블로의 출시와 함께 빽다방에서 빨간물약을 출시했었는데요. 그때는 빤짝하기만 하고 제대로 대박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마도 이번에는 약간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만들어 출시하면 이번에야 말로 대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